코로나19 확진 50대 여성, 퇴원 당일 숨진 채 발견
페이지 정보
작성자 HMMVk039 작성일20-09-04 17:45 조회94회 댓글0건본문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50대 여성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집으로 돌아온 날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어제(2일) 오후 6시 반쯤 50대 여성 A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2주가량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같은 날 오전 음성 판정을 받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경찰은 타살 정황이 없는 점을 보아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어제(2일) 오후 6시 반쯤 50대 여성 A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2주가량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같은 날 오전 음성 판정을 받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경찰은 타살 정황이 없는 점을 보아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45315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총 779건의 게시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Home